김건희 여사가 찬 ‘발찌’의 비밀, 뜻밖에도 이 사람 통해서 언론에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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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일보 “김 여사 오빠가 기자들에게 정보 제공”
김 여사 사진과 패션정보 텔레그램으로 직접전달

 

김건희 여사가 발찌를 착용하고 있다. / 뉴스1
김건희 여사가 발찌를 착용하고 있다. / 뉴스1

윤석열 대통령의 부인인 김건희 여사가 착용한 의상과 액세서리에 대한 정보를 기자들에게 제공하는 사람이 김 여사 오빠라고 중앙일보가 7일 보도했다.

안혜리 중앙일보 논설위원은 ‘김건희 5만원 치마 32만원 발찌 비밀…출처는 친오빠였다’란 제목의 칼럼에서 김 여사 오빠가 친분이 있는 일부 기자들에게 직접 김 여사 사진과 패션정보 등을 텔레그램을 통해 전달해왔다고 밝혔다.

김 여사 오빠가 제공한 정보를 통해 윤 대통령 부부의 첫 해외 순방길에 김 여사가 두른 발찌가 국내 스타트업이 내놓은 32만 7000원짜리라는 사실을 비롯해 김 여사 패션에 대한 정보가 언론에 알려졌다는 것이다.

안 논설위원은 김 여사가 스페인 순방 중 윤 대통령과 함께 동포 만찬 간담회에 참석했을 때 가슴엔 2610만원짜리 티파니 아이벡스 클립 브로치를 착용하고, 450만원짜리 초록색 프라다 치마를 입었으며, 목에 사이즈에 따라 적게는 6000만원대에서 많게는 1억원짜리인 반클리프앤아펠 스노우플레이크 펜던트를 걸었다고 전했다.

김 여사는 지난달 27일(현지 시각) 대통령 전용기인 공군 1호기를 통해 스페인 마드리드에 도착했을 때 왼쪽 발목에 발찌를 착용하고 등장했다. 영부인 패션으론 상당히 이례적이었던 까닭에 시선을 모았다.

윤석열 대통령 부부가 스페인에 도착하고 있다. / 뉴스1 
윤석열 대통령 부부가 스페인에 도착하고 있다. / 뉴스1 
발찌를 착용하고 스페인에 도착한 김건희 여사 / 뉴스1 
발찌를 착용하고 스페인에 도착한 김건희 여사 / 뉴스1 
윤석열 대통령과 김건희 여사가 스페인 동포 만찬 간담회에 참석하고 있다. / 뉴스1
윤석열 대통령과 김건희 여사가 스페인 동포 만찬 간담회에 참석하고 있다. / 뉴스1
https://www.wikitree.co.kr/articles/770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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