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부인 된 김건희 여사, 취임식 첫날부터 정말 큰 ‘결단’ 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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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부인 된 김건희 여사, 취임식 첫날부터 정말 큰 ‘결단’ 내렸다

첫 공식일정 시작한 김건희 여사
대표 맡고 있는 코바나컨텐츠 폐업 또는 휴업하기로

윤석열 대통령의 부인 김건희 여사가 현재 대표를 맡고 있는 해외 미술품 전시·기획사인 코바나컨텐츠를 조만간 폐업 또는 휴업하기로 결정했다.

취임식에 참석한 김건희 여사 / 이하 뉴스1
취임식에 참석한 김건희 여사 / 이하 뉴스1

윤 대통령 측 관계자는 10일 연합뉴스를 통해 “코바나컨텐츠가 영리 회사인 만큼 김 여사가 휴업이나 폐업 쪽으로 정리할 생각을 하고 있다”라며 “일단 적극적 행보 없이 당분간 조용히 내조에 전념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또 “코바나컨텐츠를 비영리 법인으로 전환해 공익 활동을 할 수 있다는 일각의 보도는 검토된 적이 없다”라고 말했다.

매체는 일각에선 김 여사가 큐레이션 경험을 활용해 공익 활동 및 봉사 활동을 펼칠 것이라는 전망도 나왔지만, 이에 대한 구체적 계획은 없다고 설명했다.

취임식에 참석한 김건희 여사
취임식에 참석한 김건희 여사

코바나컨텐츠는 전시기획사다. 김 여사는 코바나컨텐츠를 통해 앤디 워홀, 샤갈, 마크 리브 등의 전시를 기획했다.

앞서 국민일보는 지난달 “김건희 여사는 취임식 이후에도 자신이 운영하는 전시기획사 코바나컨텐츠의 대표직을 유지하면서 전시기획 업무를 이어가며 일하는 배우자의 모습을 보일 것으로 알려졌다. 다만 영리활동으로 얻는 수익금 전액을 기부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라고 단독 보도한 바 있다.

매체는 윤 대통령 취임 이후에는 대통령 배우자로서 영리활동을 이어가기 어렵다는 판단에 이같은 결정을 내린 것으로 파악했다.

또 매체는 김 여사가 지인들에게 “맨손에서 코바나컨텐츠라는 브랜드를 키우기까지 힘들었다”라며 “직접 일궈낸 사업체를 한순간에 접는 것은 너무 아쉽다”라고 말했다고 전했다.

김건희 여사(왼쪽)와 윤석열 대통령
김건희 여사(왼쪽)와 윤석열 대통령

한편 김건희 여사는 제20대 윤석열 대통령 취임과 함께 부부 동반으로는 처음으로 공식 석상에 등장했다.

https://www.wikitree.co.kr/articles/7547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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